선교 이야기  / Mission Story
[간증]2023 바우리 영적철인경기를 마치고 | 김길용 선교사
BY 관리자2023.02.23 21:44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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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바우리 영적철인경기를 마치고

김길용 선교사 가족(동티모르)

 

김길용

영적 철인 경기를 통해 찬송과 암송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. 몸살이 나서 힘들었는데 많은 분의 기도로 힘과 위로가 되어 감사했습니다. 성경 말씀을 암송하는 소리가 가정에 울려 퍼짐에 감사했습니다. 새해 첫 달을 큐티로 가정예배로 나아 갈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. 감사하는 가운데 감사의 은혜와 사랑이 넘침에 감사했습니다.

 

노수잔

한 달 동안 말씀을 매일 아이들과 함께 암송하는 것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완주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찬송가를 암송하고 부르는 것을 녹음해 들을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.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우리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. 영철을 하는 동안 이사를 하고 하늘이와 남편이 아파서 힘들었는데 그것이 영적 싸움임을 깨달았고 많은 선교사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힘 있고  능력있는 영적인 움직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
 

김찬양

인터넷이 있어 영적 철인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좋은 말씀 암송 구절과 찬송가를 외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다른 mk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한 달간 빠지지 않고 완주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. 암송 구절을 암송하는데 벌써 암송한 말씀이 있어서 기뻤습니다. 

 

김하늘

엄마와 함께 말씀을 암송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매일 성경 말씀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찬송을 가족과 함께 매일 부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제가 아플 때 기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영적철인 경기가 잘 끝나게 되어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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